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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정경두 국방장관 13억9779만원…박재민 차관 3억906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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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빈강 작성일20-03-26 05:16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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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직자 재산변동 사항 공개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25일 국군의학연구소를 방문, 연구원 등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0.3.25/뉴스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재산 13억9779만원을 신고했다. 이는 종전 신고보다 9343만원이 증가한 수치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정 장관은 본인이 소유한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85.00㎡ 아파트와 2015년식 모닝 차량을 신고했다.

이 중 등촌동 아파트의 신고액이 가액 변동으로 인해 6000만원 증가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4억6550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정 장관 명의의 예금은 8억6414만원이었는데, 여기에는 지난해 합동참모의장직에서 국방장관직으로 옮기면서 발생한 37년 군생활 전역 수당 및 예금과 이자 소득 증가분이 반영됐다. 올해는 전세 보증금 지불로 인해 3억9864만원이 줄었다.

또한 배우자 9098만원, 장남 1591만원 등 총 5억7284만원의 예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3억906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종전 신고 대비 5875만원이 늘어났다.

박 차관은 본인 소유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84.98㎡ 아파트와 2015년식 모닝 차량을 신고했다.

이 중 행신동 아파트의 신고액이 가액 변동으로 인해 300만원 증가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억2835만원을 신고했다. 종전가액은 6984만원이었으나 예금액이 증가했다.

또한 배우자 1835만원, 장녀 615만원 등 총 1억5286만원의 예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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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1급 이상 평균 15억…소속·산하기관장 16억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과 박백범 교육부 차관(오른쪽)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교육부 장·차관과 1급 이상 고위공무원의 재산이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1급 이상 고위공무원과 소속·산하기관장의 평균재산은 16억원가량이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은혜 부총리는 본인과 배우자, 아들과 딸의 명의로 총 2억642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146만원 늘어 거의 변화가 없었다.

전년에 비해 예금이 1040만원 늘고 급여 등으로 상환하면서 채무는 1666만원 감소했다. 정치자금법에 의한 후원금 계좌의 예금액은 1억4423만원으로 전년보다 2259만원 감소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전년보다 2억7803만원 증가한 14억2095만원을 신고했다. 공시지가 변동을 제외하면 전년보다 재산신고액이 1억269만원 증가했다.

교육부 1급 이상 고위공무원 중에서는 서유미 차관보의 재산이 28억9066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보다 2억3121만원 늘었다. 전년보다 예금이 3억4931만원 증가했다. 김규태 고등교육정책실장도 전년보다 1억2848만원 증가한 27억2337만원을 신고했다.

교육부 1급 이상 고위공무원 7명의 평균재산은 15억2834만원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내 1급 자리는 차관보, 기획조정실장, 고등교육정책실장, 학교정책실장 등 네 자리가 있다. 여기에 교육부 1급 출신이 가는 교원소청심사위원장과 중앙교육연수원장, 정무직인 차관을 포함했다. 7명 모두 신고한 재산이 전년보다 평균 1억5032만원 늘었다.

김성근 학교정책실장의 재산이 6억6912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학교정책실장은 교육부 내부 직원이 아니라 전문직 출신 외부인사가 맡는다. 학교정책실장을 제외한 순수 교육부 출신 고위공무원 6명의 평균재산은 16억7155만원이었다.

교육부 소속·산하기관장 8명은 평균 15억995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4월 취임한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원장이 가장 많은 24억957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 1위였던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23억9981만원을 신고했다. 지난해보다 4억1676만원 늘었지만 박 이사장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고려대 교수 출신인 조광 국사편찬위원장이 가장 적은 6억64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 뉴스1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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